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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찾기

Capt.B.SHon

Captain's Couching Dialogue

5.0(78개)
Reviewr**
초중고대학시절을 거쳐 긴 시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숙제 처럼 남아 있던 영어.. 외국계회사로 이직을 하며 버거운 짐이 된 영어.. 이 늪에 빠진 가운데 .. 지푸라기도 라도 잡는 심정으로 .. 캡틴을 만난지도 벌써 9개월이 된 이 시점에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리뷰를 남깁니다 캡틴과의 수업은 기존의 영어 수업과는 정말 차원이 다릅니다 캡틴의 수업은 일반적인 수업형태가 아닌 매일 매일 내 삶의 일부로 영어가 스며들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업의 커리큘럼은 집 짓기와 같이 구구로 영어의 뼈대를 세워주고 구단으로 벽돌을 쌓고 쉐도잉으로 시멘트를 채워주고 데일리 전화스몰톡으로 벽지를 발라주는 것과 같이 기초부터 튼튼히 세워지도록 다양한 방법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 어느 한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각각의 항목이 유기적으로 작용하여 영어가 과목이 아닌 언어로 나의 일부가 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단순히 스킬과 암기로 가르키는 영어수업이 아니라 영어의 단어, 문장들의 히스토리를 설명해주시며 밑그림을 그려주며 색을 채워 영어의 큰 그림을 그려줍니다 더불어 일때문에 힘들다는 핑계로 게을러 뺀질거리는 저를 어르고 달래며 때론 애정어린 쓴소리와 함께 포기하지 않고 영어의 여정을 계속해서 나아가도록 이끌어줍니다. 정말 단순과외가 아닌 말을 가르쳐 주는 엄마처럼 말이예요. 정말 이 부분 또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캡틴 수업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더딘 저임에도 포기 하지 않고 제 상황과 성향에 맞추어 끝까지 영어의 길을 가도록 도와 주시는 캡틴 정말 감사드리고 졸업하는 그날까지 더 노력하겠습니다! 캡틴도 건강 지키며 힘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