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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찾기

민피아노(민남일)

숨고 최다 고용수와 최다 만족리뷰로 검증된 기술력, 현직 작곡가의 운영, 터치개선과 소리질감 향상,전문 운반, 서울 경기 인천(코스 잡아 이동)

4.9(106개)
294회 고용
Review전**
많이 늦은 후기이지만 감사해서 글 남겨요 ^^ 저희 피아노 수리를 부탁드렸었어요. 건반 하나가 스프링이 부러져서 누르면 올라오지 않고 탄력이 없었거든요. 마흔 넘은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치고 또 제 아이들 둘도 이 피아노로 배웠거든요. 그렇게 오래되기도 했고 언제부턴가 (십년전쯤부터) 피아노칠때 어떤 부분에서 잡음이 들리기도해서 조율 맡길때마다 잡음 말씀을 드렸지만 조율사분들이 그건 해결을 못 해주셨어요. 그래서 사실 수명이 다 된거구나 하고 피아노를 바꿔봐야겠다하고 아이들이랑 낙원상가에 가서 피아노도 보기도하고 저희 큰아이는 거의 전자피아노로 연주하고 있었어요. 그러던중에 작은 아이가 건반 들어가는 걸 너무 불편해해서 우연히 알게 된 숨고에서 민남일 조율사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멀리서 와주신것만도 감사한데, 건반 수리도 금방 해주셨고요. 잡음을 들으시더니 피아노 뒷면을 한번 보자고 거기에 물건이 끼어있으면 이런 소리가 날 수 있다고 하시는거에요. 위에서 내려다볼때는 물건이 없었거든요. 그래도 한번 보자고 하시니 피아노를 같이 당겨보았어요. 그랬더니 저희 막내가 아기때 쓰던 딸랑이가 피아노 뒷면에 끼어있는거에요. 그걸 빼니 정말 거짓말처럼 잡음이 없어졌구. 너무나 속이 시원했어요 ^^ 그것도 모르고 십년이나 그 잡음을 들으며 연주했구나 싶고 피아노를 바꿀 생각만 하고 있었던 거에요. 어제 오랜만에 피아노 연주를 하면서 감사함이 밀려오더라구요. 정말 이 분은 숨은 고수님이세요 ^^ 그동안 실력있다는 조율사님 여러분 소개받아 조율 받았지만 잡음을 고쳐주진 못 하셨구, 아이들 레슨 받던 선생님들께 여쭤봐도 피아노가 오래되서 그런것 같다고만 말씀하셨었거든요. 아이들도 신기해해요. 이걸 어떻게 알았지? 하면서요 ^^ 아무튼 저희처럼
Capt.B.SHon

Captain's Couching Dialogue

5.0(81개)
55회 고용
ReviewT**
캡틴은 말한다. 느껴서 하는 영어가 훌륭한 영어. 뭘해도 다 만들어지는. 생면부지 외국인과도 대화가 가능한 언어. 정말 짜릿하지 않니, 영어를 너무 꼭 쥐고 있지 마, 느슨하게 잡고만 있어, 하면 할수록 점점 네 것이란 생각이 들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너에게 얼마나 남아있는지 궁금하고, 없어질까 불안해 지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내용에 집착하지 말고, 언어로 들어 앉아 평생 채우는 것. 그것이 영어야. 난 정말 백지로 시작했다. 뭐지 이 고수는..좀 특이한데, 우려반 걱정반, 무서웠다. 난 정말 새하얀 도화지였으니까. 새해가 밝았고, 난 지금까지 놓지않고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구단(신택스)의 첫 문장 A lonely caterpillar is biting a piece of leaf, longing to be a butterfly 처럼, Doer or Dreamer를 듣고, 말하고, 외우면 어느새 난 Dreamer 에서 Doer가 되어가고, Angela의 Grit은 자다가도 캡틴이 읊어라 하면 그냥 나온다. 왠아이워즈투에니세븐이얼스올드~~~ 'Terry, 기꺼이 실패하고, 기꺼이 틀려. 그게 영어다' 영어를 곁에 둠에 있어 Grit이 필요하다는걸 결국 캡틴은 그렇게 알려주고 있었다. - 클카 앱으로 단어외우기 - 구단 신택스 인강 듣고, 필기하기 - 영어일기쓰기 - 매일 전화영어 - 매월 토익 셤 보기 - 최소한 읽기라도 거르지 않기 영어를 잘하는 마법같은 방법은 없다. 재미없어지는 시점은 힘들어질 때, 어려워질 때.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은 나보다 먼저 시작했고, 나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기 때문. 진지하게 영어를 대하고, 노력할 때, 캡틴은 정말 귀신 같이 그걸 알고, 격려와 칭찬을 퍼부어 준다. 교재에 써준 그 글처럼. Don't be dismayed. I'm your Capt. (Capt's disciple BBC TERRY)
Lythia

IELTS 영어회화 유럽유학 Business English기초-고급

4.9(51개)
90회 고용
Review윤**
Lythia의 과외를 들은지 4개월째가 되었고, 지금은 ielts 시험을 준비하면서 과외를 듣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굉장히 만족하면서 과외를 받고 있습니다만, 모든 사람들에게 선생님을 추천하냐하기엔 망설여 집니다. 그 이유는 배움의 열정이 있는 사람분들이 리디아 샘의 수업을 잘 따라갈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Lythia 선생님의 수업은, 일반적으로 수업을 받는 영어수업과 다릅니다. Ielts 시험처럼 평소의 배경지식과 여러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야 더 많은 것을 공부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숙제와 수업의 깊이가 깊기 때문입니다. 대학교 숙제처럼 선생님의 도움이 아니라 내가 더 검색하고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됩니다. 과외의 궁극적인 목적이 영어실력의 향상 뿐 아니라, 영어를 통해 내가 하고있는 전문분야에 더 깊게 공부에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두시간정도 가볍게 프리토킹하려고 하셨거나, 선생님이 공부해야할 것을 시켜주는 게 편한 성격이나 고민하거나 질문에 부담을 느끼시는분, 영어에 대한 스킬적인 접근법과 한눈에 정리된 문법책을 원하는 분께서는 한번더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Lythia선생님의 수업은 영어의 요소뿐 아니라 결국 전반적인 본인이 이야기의 흐름을 구상해야하는지, 생각하는 방법을 중요시 하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영어 실력은 결국 본인의 생각하는 능력에서 나온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의 어려운 단어를 쓰고 원어민처럼 발음하고 idiom을 쓰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쉬운 단어로만 사용해서 얘기를 하더라도, 효과적이고 명확하게 영어를 쓰게 되면 그것이 잘하는 영어라는 점을 알게 되거든요. 어려운 문법을 알려주고, 내가 토킹을하면서 영어를 쓰는 시간을 늘게 해준다고 해서 궁극적으로 내가 쓰는 영어의 수준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저는 몇 년간 겪어봤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진지하게 하실 마음이 있으신 분께 리디아 샘의 수업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