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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찾기

윤재하 코치 ❤

숨고 PT 부분 전국 리뷰 1위 & 고용수 1위 ✔ 웨이트 20년 / PT코칭 14년 경력✔ 대한민국 해병대장교 출신✔ 영국대학교 학사취득 ✔

5.0(85개)
131회 고용
Review최**
저체중에다가 처음 하는 헬스라 헬스장 혼자 가면 기구만 만지작거리다가 집에오는게 일상이라 혼자 할 자신이 없어서 숨고를 통해 P.T을 알아봤고 이왕 하는김에 숨고 인천지역에서 제일 인기있는 강사님께 하고싶어서 찾아봤더니 윤재하 코치님이시더라구요 알고보니 운좋게 도보로 15분정도 거리에 계셔서 총 50회수업했습니다. 처음 30회하고 20회연장해서 결과적으로 13kg 찌웠고 제 첫번째 목표였던 L 사이즈 티셔츠가 맞게됐습니다. 하루하루 먹는것도 어렵고 운동도 강도있어서 힘들었지만 끝나고 집갈때는 뿌듯함이 많았고 운동을 제 개인적인이유로 못가게되면 무엇보다도 운동을못했다는 아쉬움에 속상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헬창이되어가고 있었던겁니다 일단 코치님은 무언가 지시하실때 왜 해야하는지 설명을 매우 상세히 해주시는 스타일이고 완전 솔직하시고 전문적이십니다 1을 물어보면 10을 설명해주셔서 가끔 의사인지 코치님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제게 50회 비용은 너무 큰 돈이었지만 단 한푼도 아깝지 않았고 예전에 P.T 짧게 받아봤을때 트레이너도 괜찮았지만 윤재하 코치님은 어나더레벨이었습니다. 코치님은 제 은인이십니다. 아무쪼록 코로나 힘든 시기에 인기가 많으신만큼 피해도 크셨을텐데 웃음 잃지 않으시고 묵묵히 홈트레이닝 운동스케쥴 짜서 회원들 운동의욕 떨어질까봐 그걸 걱정하고 보내시는거 보면 묵묵한 솔나무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윤코치님은 항상 친구처럼 잘 대해주시니까 낮가림이 있으신분들도 코치님과 잘 지내실수 있을겁니다 저도 낮가림이 심했는데 어느덧 친구처럼 이제는 편하고 안보면 코치님이 궁금하기도하고 합니다ㅎ 제가 앵간해서는 배민 리뷰도 안쓰는 사람인데 이제 제가 가고나면 저 대신 한명 더 코치님께서 받으실텐데 누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코치님은 코칭하는 회원수가 정해져있어서 빨리 연락드리고 가셔야합니다 코치님 지시대로 잘 따르고 먹으라는거 먹고 피하라는거 피하고 그를 따르세요 그러면 몸은 알아서 바뀌어가고 있고 오히려 그 변하는 탄탄해지는 몸에 적응하느라 바쁠겁니다
Capt.B.SHon

Captain's Couching Dialogue

5.0(81개)
55회 고용
ReviewT**
캡틴은 말한다. 느껴서 하는 영어가 훌륭한 영어. 뭘해도 다 만들어지는. 생면부지 외국인과도 대화가 가능한 언어. 정말 짜릿하지 않니, 영어를 너무 꼭 쥐고 있지 마, 느슨하게 잡고만 있어, 하면 할수록 점점 네 것이란 생각이 들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너에게 얼마나 남아있는지 궁금하고, 없어질까 불안해 지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내용에 집착하지 말고, 언어로 들어 앉아 평생 채우는 것. 그것이 영어야. 난 정말 백지로 시작했다. 뭐지 이 고수는..좀 특이한데, 우려반 걱정반, 무서웠다. 난 정말 새하얀 도화지였으니까. 새해가 밝았고, 난 지금까지 놓지않고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구단(신택스)의 첫 문장 A lonely caterpillar is biting a piece of leaf, longing to be a butterfly 처럼, Doer or Dreamer를 듣고, 말하고, 외우면 어느새 난 Dreamer 에서 Doer가 되어가고, Angela의 Grit은 자다가도 캡틴이 읊어라 하면 그냥 나온다. 왠아이워즈투에니세븐이얼스올드~~~ 'Terry, 기꺼이 실패하고, 기꺼이 틀려. 그게 영어다' 영어를 곁에 둠에 있어 Grit이 필요하다는걸 결국 캡틴은 그렇게 알려주고 있었다. - 클카 앱으로 단어외우기 - 구단 신택스 인강 듣고, 필기하기 - 영어일기쓰기 - 매일 전화영어 - 매월 토익 셤 보기 - 최소한 읽기라도 거르지 않기 영어를 잘하는 마법같은 방법은 없다. 재미없어지는 시점은 힘들어질 때, 어려워질 때.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은 나보다 먼저 시작했고, 나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기 때문. 진지하게 영어를 대하고, 노력할 때, 캡틴은 정말 귀신 같이 그걸 알고, 격려와 칭찬을 퍼부어 준다. 교재에 써준 그 글처럼. Don't be dismayed. I'm your Capt. (Capt's disciple BBC TE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