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통해 입찰, 수주한 2022년 세종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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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당시 10년된 젊은 수도이고 세종의 이름은 세종대왕에서 따 와 전통을 내세우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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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젊음과 전통의 조화를 찾으려 했고 외관상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야경이 돋보이게 만들겠다는 생각에 락과 전통 창이 조화를 이루는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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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댄스팀과 전통 무용을 하는 분들을 섭외해 전통과 젊음의 조화를 통해 세종의 매력을 알리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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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방문해 야경 타임랩스 촬영 및 드론 촬영을 통해 아름다움을 담으려 했고 결과도 좋아 이 영상을 통해 세종시가 야경이 아름답다고 국민에게 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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