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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님의 신곡 ‘마치 오늘처럼’을 축가로 불렀습니다. 진심을 담아 두 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아름다운 순간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

#남자 솔로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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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호

축가 요청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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