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elry Brand Film | Concept Portfolio 어린 시절, 장난처럼 누른 엘리베이터의 25층. 문이 닫히고 다시 열렸을 때, 두 사람은 성인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간, 사랑, 그리고 여름의 기억’을 주제로 제작한 VineVibe Studio의 주얼리 브랜드 필름 콘셉트 포트폴리오입니다. 이번 필름을 기획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주얼리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보다, 주얼리가 어떤 감정 속에서 기억될 것인가였습니다. 어린 시절 복도를 뛰어다니던 두 사람. 엘리베이터에서 누른 숫자 25는 단순한 층수가 아니라, 시간이 흘러 도착하게 될 나이를 상징합니다. 문이 닫힐 때는 아이였던 두 사람이 다시 문이 열렸을 때는 성인이 되어 함께 손을 잡고 나옵니다. 그리고 초저녁의 드라이브 속에서 반지와 팔찌, 목걸이와 귀걸이는 제품으로 따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지나온 시간과 관계 속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제품을 먼저 보여주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기억되고 싶은 감정을 먼저 설계하고 그 안에 제품을 존재하게 하는 것. VineVibe Studio가 브랜드 필름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Some summers never leave us. VineVibe Studio는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단순히 설명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전달하고 싶은 분위기, 감정, 이야기를 시네마틱한 영상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Jewelry Brand Film | Concept Portfolio VineVibe Studio 본 영상은 VineVibe Studio의 포트폴리오를 위해 제작된 콘셉트 프로젝트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 주얼리 및 모든 비주얼은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실제 기업·브랜드·제품 또는 상표와는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