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엄마, 언니! 나 아프지 않은 곳에 잘 도착했어. 먼저 와 있던 빈이 오빠가 얼마나 반갑게 맞이해 줬는지 몰라. 나 떠날 때 예쁜 옷 입혀줘서 정말 고마워. 이제 예쁜 스톤이 되어서 우리 가족 곁으로 다시 돌아갈게..." 2026년 7월 10일, 14년 동안 우리 곁에서 가장 빛나는 사랑을 선물해 준 우리 막둥이 크림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정성껏 입혀준 옷을 입고, 먼저 하늘나라로 떠난 빈이 오빠를 만나 행복하게 뛰놀고 있을 크림이. 비록 몸은 떠났지만, 이제 반짝이는 영원의 스톤이 되어 엄마와 언니 곁을 영원히 지켜줄 거예요. 크림이를 기억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배웅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크림아,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빈이 오빠랑 행복하게 뛰어놀아. 우리 다시 만나는 날까지 사랑해, 영원히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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