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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메]마지막 날 입혀준 예쁜 옷, 엄마의 뜨거운 눈물... 모두 고마워요 (2026.7.11)🌈 안녕하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7월 11일, 15년 동안 우리 가족의 가장 소중한 막둥이였던 푸들 '꾸꾸'가 하늘나라의 천사가 되어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슬픔 속에 잠겨있을 엄마, 아빠, 누나에게 꾸꾸가 하늘나라에서 씩씩하게 잘 도착했다며 다정한 목소리로 보내온 마지막 편지입니다. 마지막 떠나는 길, 가족들이 정성스럽게 입혀준 포근한 옷 덕분에 하나도 외롭지 않았다는 우리 꾸꾸. 엄마가 품에 안고 흘려주었던 그 뜨거운 사랑의 눈물을 가슴 깊이 소중히 담아 날개를 달고 친구들과 신나게 뛰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반려인 분들께도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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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메]김재민 | 장례지도사 1급

반려동물 장례경기 용인시 처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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