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먼저 간 쫑아, 화이 오빠를 만난 젤리가 아빠와 언니에게 보낸 메시지 🐾🌈 안녕하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7월 12일, 사랑스러운 우리 렉돌 고양이 젤리(4살, ♀)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따뜻한 별나라로 떠났습니다. 떠나는 순간 언니가 꼭 안아주며 흘려준 뜨거운 눈물과 사랑을 품고, 먼저 가서 기다리던 쫑아 오빠와 화이 오빠의 반가운 마중을 받으며 젤리는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아빠와 언니에게 젤리가 전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젤리를 함께 기억해 주시고 마음으로 위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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