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뻐근할 때마다, 스트레칭이나 폼롤러로 풀기만 하고 있나요? 풀고 나면 잠시 시원하지만 금세 같은 부위가 다시 뻐근해진다면 허리뿐만 아니라 몸이 움직이는 방식도 살펴봐야 합니다. 걷고, 숙이고, 몸을 돌릴 때는 허리뿐만 아니라 고관절·골반·척추가 함께 움직입니다. 고관절과 몸통이 충분히 움직이지 못하면 허리가 그 움직임까지 대신하면서 더 많이 움직이거나 버티게 될 수 있습니다. 체어 수업에서는 페달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하체와 골반의 안정성을 기르고, 몸통을 앞과 옆으로 움직이며 척추의 다양한 움직임을 연습합니다. 불편한 곳만 반복해서 푸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가 움직임을 나누어 쓰도록 연습하는 것, 그것이 운동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허리를 풀어도 불편함이 반복되거나 어떤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다올무브먼트에서 편하게 상담받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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