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이는 약 1년 동안 보호자님이 출근하시면 주 6일 유치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사람과 떨어져 혼자 있는 경험이 부족한 아이였습니다. 이러한 부족한 경험은 까망이에게 분리불안으로 이어져 심한 하울링과 짖음, 벽지와 가구를 파괴하는 정형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 까망이의 분리불안 교육 과정 🎓 ☑️ 클리커 교육☑️ 클리커를 이용해 포인트(방석) 교육과 기다려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까망이의 과한 흥분도를 낮추고, 단순히 기계적으로 배우던 행동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어 자연스럽게 머리를 쓰며 자제력이 올라가도록 도왔습니다. ☑️ 캔넬 교육☑️ 캔넬 교육을 통해 보호자와 집 안에서도 공간이 분리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때 많이 불안해한다면 시각적 정보와 자극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이나 담요 등으로 캔넬을 덮어 다양한 자극을 차단해, 스스로 차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 분리불안 교육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 아이들이 분리되었을 때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 행동의 경험은 줄이고, 차분하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경험을 늘려나가는 것입니다. 편안한 상태가 오래 유지될수록 그날의 상황과 행동을 세심히 관찰하시고, 루틴을 만들어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반려견 교육 ➡️ 보호자 교육입니다. 하루아침에 짜잔 하고 바뀌는 반려견 교육은 없습니다 결국 매일 함께하는 보호자가 배워야 하고, 그 배움을 실천해야 우리의 반려견이 변합니다. 훈련사가 대신 교육을 하는게 아니라 보호자가 본인의 반려견을 주도적으로 가르치고 이끌어야 합니다. 나란히독은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배우는 교육을 통해 단순한 교정이 아닌, 평온한 공존의 일상을 만들어갑니다. ️ ♾️보호자와 반려견의 올바른 관계 맺기 💬 보호자와 반려견의 올바른 의사소통 🌱 평온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반려생활 할 수 있도록 (우리의 반려견과 함께 “나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