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필요했던 건 잠깐의 바깥이었는지도 모른다]
직접 작곡·편곡·연주한 감성 피아노 자작곡입니다
잔잔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흐름을 중심으로 곡을 구성했으며
멜로디와 반주가 조화롭게 들릴 수 있도록 피아노 솔로 형태로 완성했습니다
악보 제작 시에는 곡의 분위기와 연주 목적을 고려해
멜로디, 코드, 리듬, 보이싱을 정리하고
실제 연주하기 좋은 형태로 편집합니다
본 포트폴리오는 작곡부터 피아노 편곡, 연주까지 직접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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