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은 몇 점이었나요?” 처음엔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몰랐던 학생이 4주 동안 플래너를 써보고, 스스로 공부하는 연습을 했어요. 그리고 4주 후, “공부에 욕심이 생겼어요.” 저는 이 말이 100점보다 더 기뻤어요. 🥹 점수를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필요한 건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니까요. 자기주도학습의 시작은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공부의 시작이 막막하다면, 희소가치와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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