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나처럼 센터의 다른 친구들도 좋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세요" | 무지개다리 건넌 은동이의 편지 안녕하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3일, 길거리에서 외롭게 떠돌던 저희에게 찾아와 6년 동안 큰 사랑과 행복을 안겨주었던 포메라니안 은동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은동이가 아프지 않은 하늘나라에 잘 도착해서, 가장 보답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언니들과 오빠들에게 전하는 편지입니다. 길거리에서 은동이를 구해주고 가족이 되어주셨던 것처럼, 지금도 센터에서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많은 친구들에게도 좋은 가족이 생기길 은동이와 함께 간절히 기원합니다. -------------------------------------------------- 💌 [은동이의 편지 전문] "언니, 오빠... 나 은동이야. 나 아프지 않은 곳에 잘 도착했어. 길거리에서 홀로 외롭게 떠돌던 나를 따뜻하게 구해주고, 사랑으로 키워줘서 정말 고마웠어... 이곳 무지개 언덕에 오니까 먼저 와 있던 친구들이 꼬리를 치며 정말 반갑게 맞이해 주더라! 맛있는 것도 가득해. 아참, 아직 센터에 남아있는 내 친구들도... 우리 언니, 오빠들처럼 다정한 가족을 꼭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할게. 나 여기서 날개 달고 신나게 놀고 있을 테니까 걱정하지 마! 고마웠어, 그리고 정말 많이 사랑해!" -------------------------------------------------- 🐾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유기견 보호센터에는 은동이처럼 사랑받기를 기다리는 수많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온 메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