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소수 돌봄으로 강아지를 운영해 온 가평 24시간 애견호텔 루트청평입니다. 현재 하루 최대 두 팀만 돌보는 밀착 케어 애견호텔입니다. <하루 2팀 한정, 100평 마당> 여러 마리를 동시에 받지 않습니다. 100평 잔디 마당을 그날의 두 팀만 온전히 씁니다. 다른 개와 부딪히거나 뒤섞일 일이 없습니다. <대표가 직접, 24시간 상주> 직원이 아닌 대표가 오전부터 밤까지 아이들 곁에 있습니다. 몸무게가 아니라 성향과 에너지, 적응 속도를 먼저 살펴 케어 방식을 정합니다. <10년째, 같은 자리에서> 2026년, 상호를 새롭게 바꿨습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운영 방식과 마당, 대표는 그대로입니다. <처음 맡기시는 분들께> 처음 오는 아이일수록 낯선 환경 적응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담 단계에서부터 아이의 성향을 자세히 여쭙고, 1:1로 진행합니다. “궁금하신 점, 아이 상황에 맞춰 채팅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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