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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메]겁 많던 2개월 유기견에서 내 삶의 전부가 된 꽃님이... "꽃길만 걸으라고 꽃님이라 불렀는데"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7월 7일, 우리 집의 가장 큰 축복이자 선물이었던 꽃 어린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뎠습니다. 2개월 때 유기견으로 처음 만나 슬픔도 많고 겁도 많아 사람만 많으면 주저앉던 아이... 바람이 솔솔 불면 신나서 엉덩이춤을 추고, 강아지와 고양이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했던 우리 꽃님이. 꽃길만 걸으라고 '꽃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너무 많이 아프게 해서, 엄마 욕심 때문에 오랫동안 참게 해서 너무 미안해... 엄마가 슬프고 힘들 때마다 제일 먼저 달려와 보듬어주던 우리 아기, 해피 언니와 친구들, 예쁜 꽃과 풀이 가득한 안 아픈 곳에서 신나게 놀고 있어. 엄마 조금만 더 울고, 꽃 어린이가 좋아하던 웃는 모습으로 행복하게 지내다가 만날 때 마중 나와줘. 정말 고마웠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우리 아기 🌸🌈 ---------------------------------------- 🎙️ Voice: 성우 내레이션 (꽃님이의 시선) 📅 추모일: 2026.07.07 🐾 이름: 꽃님 (믹스견 / ♀ / 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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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세지

3D 영상제작경기 용인시 처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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