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1년만에 간판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새 이름으로 다시 걸었어요. 무거웠던 고기집 사진 대신, 푸짐한 반찬이 한눈에 들어오게 다시 찍었습니다. 구워 나오는 박포갈비도, 밀고 싶은 세트메뉴까지요. 갈비 구워 나오는 것도, 반찬 푸짐한 것도 알리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요. 가게 바꾸셨나요? 컨셉 새로 잡으셨나요? 그렇다면 사진부터 바꾸세요🫶🏻😍
소몽컴퍼니 음식사진촬영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