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엄마 아빠 언니 울지마, 나 여기서 잘 지내고 있어" 17살 아지가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보낸 편지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3월 15일, 17년 동안 우리 곁에서 큰 행복과 사랑을 선물해 준 예쁜 바둑이 천사 '이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아지가 엄마, 아빠, 언니들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은 영상입니다.
이제 아프지 않은 곳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고 있을 아지에게,
그리고 아지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우리 가족과 모든 반려인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아지야, 17년 동안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강아지 별에서 행복하게 뛰놀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 주인공: 이아지 (바둑이 / 17세 / 여)
📅 2026.03.15 🌈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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