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바이럴을 위한 채널 관리와 촬영, 편집 전문가가 의뢰를 받은 후 체계적으로 제작을 합니다.
촬영이 없더라도 AI를 활용하여 SNS 컨텐츠 발행이 가능합니다.
한국에 “찍어드릴까요?” 콘텐츠를 알린 크리에이터이자 댄스필름에서 인플루언서 광고, 연예인, 행사 스케치, 콘서트 VJING, 뮤지컬, 연극, 홍보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진작가 겸 영상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리를 하는 채널은 2026년 3월 시작한 최근 계정은 총 2,000만 뷰를 달성했으며, AI를 활용한 틱톡 계정은 사진으로만 한 달에 100만 뷰가 넘었고 두 계정 전부 1만 팔로워를 넘게 만들었습니다.
금액은 제작하고자 하는 퀄리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하시고자 하는 부분을 제게 알려주시면 거기에 맞게 전문적으로 접근하여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로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SNS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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