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누나들, 나 무지개다리 잘 건넜어... 떠날 때 입혀준 옷 진짜 따뜻했어" (포메 단추의 마지막 편지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 2026년 8월 18일, 15년 동안 우리 곁에서 큰 기쁨이었던 포메라니안 '단추'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떠나는 길에 입혀준 예쁜 옷을 입고,
아프던 다리도 깨끗이 나아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을 단추.
지상에 남아있는 사랑하는 누나들과
홀로 남겨진 동생 '장미'가 쓸쓸해하지 않기를 바라는
단추의 따뜻한 진심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단추야, 너와 함께한 15년은 우리 인생 최고의 선물이었어.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까지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줘. 사랑해 단추야! 🐾❤️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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