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fore ]
이 수강생은 목으로 소리를 조이는 습관이 있었고, 노래의 분위기와 맞지 않게 소리가 축 처지는 편이었습니다. 또한 콧소리가 강하고 발음이 잘 들리지 않아 전체적으로 답답하게 들리는 목소리였습니다.
[ After ]
레슨 이후에는 소리의 위치가 자연스럽게 바뀌면서 목으로 조이는 느낌이 줄었고, 발음도 전보다 또렷하게 들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노래의 분위기에 맞게 소리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체적으로 훨씬 편안하고 듣기 좋은 목소리로 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