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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메]마지막 날 입혀준 예쁜 옷 입고 왔어! 천국에서 희망이가 가족들에게 보내는 인사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21일, 우리 가족의 영원한 빛이었던 15살 희망이가 아프지 않은 무지개다리 너머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15년 동안 넘치는 사랑을 주었던 엄마, 이모, 오빠, 누나에게 희망이가 천국에서 꼭 전하고 싶었던 마음을 담았습니다. ─ 💌 희망이의 편지 ─ "엄마, 이모, 오빠, 누나! 나 희망이야. 나 이제 하나도 아프지 않은 예쁜 꽃밭에 무사히 도착했어! 내가 소풍 떠날 때 마지막으로 입혀준 그 예쁜 옷, 정말 편안하고 마음에 쏙 들었어. 꼭 안아주는 것 같았거든. 그리고 엄마랑 누나가 나를 보내며 흘려준 뜨거운 눈물… 슬퍼서가 아니라 날 너무 사랑해서 흘려준 마음이라는 거 다 알아. 가슴속에 따뜻하게 품고 올라왔어. 15년 동안 나 넘치게 사랑해 줘서 정말 고마워. 참, 집에 혼자 남은 우리 착한 누이동생… 내가 없어서 쓸쓸해하지 않는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걱정돼. 엄마, 누나, 오빠! 나 떠났다고 너무 울지만 말고 남은 내 동생 꼭 안아주고 예뻐해 줘, 알았지? 여긴 아픈 곳 하나도 없고, 친구들도 많으니까 내 걱정은 하지 마!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하늘에서 늘 가족들 지켜보고 있을게. 엄마, 이모, 오빠, 누나… 세상에서 제일 많이 사랑해!" ─── 희망아, 15년 동안 우리 곁에 와줘서 정말 행복했어. 언젠가 다시 만날 날까지 그곳에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고 있어줘. 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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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세지

3D 영상제작경기 용인시 처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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