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 "삐삐 누나랑 만났어요" 아픔 없는 곳에서 전하는 말티즈 김포비의 인사🌈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026년 8월 29일, 15년 동안 온 가족에게 소중한 선물이었던 말티즈 김포비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떠나는 날까지 아픔을 견뎌야 했던 포비가,
아픔 없는 하늘나라에서 먼저 간 삐삐 누나를 만나 행복하게 지내며 가족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편지입니다.
포비와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을 사랑으로 기억해 주세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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