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실패와 수정에 지쳐 결국 멈춰버린 주인공. 모든 걸 포기하려던 순간 박카스를 계기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자신을 가로막던 실패들을 하나씩 딛고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완벽해서가 아니라, 한 번 더 해보려는 마음이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한다는 이야기.#정보용 #30초
이건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