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을 열면 정리의 차이가 보입니다. 정리하다는 눈에 보이는 곳만 깔끔하게 치우지 않습니다. 서랍과 수납장 안까지 물건을 분류하고, 사용 빈도와 동선에 맞춰 꺼내기 쉽고 다시 넣기 쉬운 자리를 만듭니다. 문을 닫았을 때만 깨끗한 집이 아니라, 어디를 열어도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집.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리하는 것이 정리하다의 기본입니다.
정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