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엄마, 이모, 할머니 울지 마! 나 무지개다리 잘 도착했어" 🌈🐾 (15살 시츄 오락이의 편지)🌈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25일,
15년 동안 우리 곁에서 가장 큰 행복이었던 천사, 시츄 '오락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보내기 아쉬워 3일 동안 곁을 지켜주고,
떠나는 길 예쁜 옷과 푸짐한 상으로 배웅해 준 엄마, 이모, 할머니에게
오락이가 무지개별에서 씩씩하게 보낸 따뜻한 답장입니다.
"나 이제 아프지 않고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있어.
반짝이는 스톤이 되어 영원히 가족들 곁에 머물게. 정말 고맙고 사랑해!"
🐾 주인공: 오락이 (시츄 / 15세)
🌈 2026.08.25 무지개다리를 건너며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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