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누나 결혼식은 못 가지만... 하늘에서 가장 크게 축하해 줄게 (18살 말티즈 몽이의 마지막 인사)🌈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8월 23일,
18년 동안 우리 가족의 가장 큰 행복이자 천사였던 말티즈 '몽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아픔도 없는 그곳에서 천사 날개를 달고 친구들과 신나게 뛰놀고 있을 몽이가
엄마, 이모, 형, 누나에게 전하는 마음의 편지입니다.
떠날 때 입혀준 예쁜 옷,
형이 두 손 꼭 쥐여준 노잣돈,
그리고 곧 있을 누나의 결혼식을 하늘에서 축복하는 몽이의 따뜻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몽이야, 18년 동안 우리 곁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웠어.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까지 그곳에서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기다려줘.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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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몽이 (말티즈 / 남아 / 18세)
🌈 소풍 떠난 날: 2026. 08. 23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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