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엄마, 나 미소야… 5월에 먼저 간 소망이 만나서 안 아프게 잘 놀고 있어🌈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9월 7일,
우리 곁에서 1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을 선물해 주었던 천사,
말티즈 '미소'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지난 5월, 먼저 떠난 소망이를 가슴에 묻고
채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미소마저 떠나보내며
무너져 내렸을 엄마와 아빠를 위해…
미소가 하늘나라에서 보내온 따뜻한 위로의 편지입니다.
떠나는 길 엄마가 정성껏 입혀준 예쁜 옷을 입고,
먼저 마중 나온 소망이와 꼬리를 흔들며 다시 만난 미소.
그곳에서는 더 이상 아프지 않은 튼튼한 두 다리로
푸른 풀밭을 마음껏 뛰놀고 있을 거예요.
"저와 소망이를 입양해 주시고,
친자식처럼 아낌없이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고마워요.
엄마, 아빠의 아이로 살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미소와 소망이가 하늘나라에서 평온하길,
그리고 남겨진 엄마, 아빠의 마음에 깊은 위로가 닿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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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미소 (말티즈 / 남아 / 19세)
🌈 무지개다리 건넌 날: 2026. 09. 07
🕊️ 사랑하는 가족: 소망이, 그리고 엄마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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