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눈물 속에서 피어난 마지막 안녕, 천사가 된 17살 베리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9월 11일,
17년 동안 우리 가족의 가장 예쁜 선물이었던 치와와 '베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으로 떠났습니다.
아픈 곳 없는 곳에서 먼저 간 친구 그레이의 마중을 받으며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을 베리가, 엄마와 아빠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마지막 편지를 띄웁니다.
베리가 남겨준 사랑의 온기가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베야, 그동안 우리 곁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영원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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