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엄마, 나 아프지 않고 잘 도착했어요" 19년 만에 전하는 삼색이 아리의 마지막 무지개 편지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9월 20일,
19년의 따뜻한 기억을 품고 무지개다리를 건넌 코숏 삼색이 '아리'의 이야기입니다.
아프지 않고 햇살 가득한 곳에서,
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집에 남은 동생들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리의 마지막 인사가 슬픔보다는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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