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징이 끝까지 유지되기 위해서 흉곽을 끝까지 확장하려고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흉곽을 들고 유지하는 이유가 뭘까요? 바로 횡경막을 조절해서 최대한 천천히 호흡이 빠지게 하기 위함인데요. 그래야지 같은 압력으로 같은 퀄리티의 소리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노래 연습하실때 나의 흉곽이 급격히 수축되지 않도록 확장 상태를 유지하고 노래를 불러보세요. 완전히 다른 소리가 나는 체험을 하실거예요!
사라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