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엄마, 아빠, 누나 고마웠어" 16살 땡글이가 무지개다리 건너편에서 보낸 마지막 편지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9월 21일,
16년 동안 우리 가족의 소중한 빛이자 선물이었던 말티즈 땡글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먼저 떠나는 길,
땡글이가 편안히 갈 수 있도록 옷을 입혀주시고
뜨거운 눈물로 사랑을 전해주신 가족분들께 이 영상이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픔 없이 친구들과 뛰어놀고 있을 땡글이를 영원히 기억해 주세요.
💌 땡글리의 마지막 편지
"엄마, 아빠, 누나, 나 땡글이야.
나 아프지 않고 따스한 햇살과 예쁜 꽃이 가득한 이곳에 잘 도착했어.
친구들도 많고 맛있는 것도 정말 많아서 심심할 틈이 없어!
떠나는 길에 입혀준 그 옷... 정말 포근하고 좋았어.
덕분에 따뜻하게 먼 길을 건널 수 있었어.
그리고 누나가 내 품에 안겨 흘려준 그 뜨거운 눈물, 정말 고마워.
누나의 그 마음이 다 전해져서 난 참 행복한 아이로 살았구나 느꼈어.
내가 없어서 슬프고 허전하겠지만, 매일매일 나를 기억하며 웃어줬으면 좋겠어.
우리 가족으로 함께해서 정말 고마웠고 사랑해.
나중에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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