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고 로고

영상은 마루가웹 사이트에서 시작합니다. 검은 화면이 붓 자국처럼 찢어지며 "ONE WEB, MANY HATS" 문구가 나타나고, 작업물은 코르크 보드에 핀으로 꽂은 메모지처럼 배치했습니다. 마우스를 따라 데이지 꽃이 흩날리는 커서 효과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죄수번호 메모를 누르면 케이크 스케치에 촛불이 켜지는 로딩 화면이 나온 뒤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죄수번호 사이트] '수번으로 기억되는 디저트'라는 콘셉트로, 디저트를 사건 속 용의자처럼 소개하는 다크 무드의 사이트입니다. [첫 화면] 흐릿하던 "Found guilty" 글씨가 선명해지며 체리 치즈케이크가 아치 모양 프레임 안에 등장합니다. [Explore suspects] 디저트를 수번(/001~/005)으로 나열하고,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디저트가 넓게 펼쳐지며 이름과 가격을 보여 줍니다. [The evidence board] 붉은 실로 연결된 증거 보드에서 재료(고운 박력분, 신선한 유정란, 비정제 원당 등)를 고르면 사진과 설명이 바뀝니다. [Closed] 오늘 다 팔린 메뉴를 '사건 종결'처럼 줄을 그어 표시합니다. [Secret recipe] 'CLASSIFIED' 도장이 찍힌 비밀 문서와 검게 가린 글씨로 숨은 메뉴를 소개합니다. [Victim testimony] 고객 후기를 '피해자 증언'으로 표현했습니다. [Turn yourself in] 홀케이크 예약을 '자수 신고서'처럼 구성하고, 크기·마감·픽업 시간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은 큰 글씨] "Inmate No."로 마무리됩니다. [이 작업의 포인트] 메뉴 이름부터 버튼 문구, 섹션 제목까지 하나의 콘셉트로 통일해 사이트 전체가 한 편의 이야기처럼 읽히도록 만들었습니다. 스크롤과 마우스 움직임에 반응하는 효과로 방문자가 끝까지 내려 보고 싶게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모든 작업은 아임웹으로 제작했으며, 죄수번호는 포트폴리오를 위해 직접 기획한 가상 브랜드입니다.

#5페이지 #메인페이지 #상세페이지 #서브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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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웹디자이너 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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