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16살 말티즈 베리가 하늘나라에서 엄마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9월 27일,
우리 곁에서 16년 동안 가장 따뜻한 사랑과 위로가 되어주었던
천사 같은 말티즈 베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떠나는 길 곱게 입혀준 옷을 입고,
늦은 밤까지 함께 울어주던 엄마와 할머니의 따스한 온기를 품에 안은 채
먼저 가 있던 예쁜 딸 마요의 품으로 달려갔습니다.
남겨진 남편 강아지를 걱정하며
하늘나라 꽃밭에서 보내온 베리의 작은 목소리.
"베리야, 우리에게 와줘서 16년 동안 정말 눈부시게 고마웠어.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마요랑 신나게 뛰놀고 있어.
먼 훗날 꼭 다시 만나자. 영원히 사랑해."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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