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길잡이 서비스 '길눈' (2026, 자체 개발) "홈페이지에 들어온 고객이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몰라 나간다"는 문제를 풀기 위해 만든 서비스입니다. 코드 한 줄만 붙이면 화면에 나비 캐릭터가 나타나, 방문자가 헤매는 곳마다 다음에 누를 곳을 직접 날아가 짚어 줍니다. 영상에서 '나비 따라가 보기'를 누르면 나비가 다음 단계로 안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기존 홈페이지를 고치지 않고 한 줄로 설치 - 캐릭터 그림과 움직임(둥실, 살랑, 폴짝폴짝)을 브랜드에 맞게 교체 - 신청·예약처럼 고객이 자주 막히는 흐름을 단계별로 안내 - 접근성 점검과 이용 기록 집계로 어디서 막히는지 확인 예약·신청·문의 전환이 중요한 학원, 스튜디오, 기관 홈페이지에 특히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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