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보다는 흑인음악~리듬 앤 블루스 계열에 뿌리를 둔, 16~32비트 드러밍이 주가 되는 작업물인 것 같습니다만, 뭐랄까, 당시에는 실용음악적인 접근이나 음악의 구조적인 측면에서의 추구미를 뒀던 것 같아서, 아무렴 대분류를 그냥 Funk라고 적어놓은 모양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줄곧 최애 드러머인 Eric Moore를 생각하며 작업했던 트랙입니다! 드럼 위주의 포트폴리오 트랙이긴 하지만, 기타를 연주할 때도 손끝의 터치만으로 다이내믹을 만드는 포인트를 뒀습니다. All Instruments, Arrangement & Production by studio_echo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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