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꼭 듣고 싶어 하셨던 정승환님의 ‘마치 오늘처럼’을 축가로 불렀습니다.
하객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도 감사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노래를 듣던 신부님께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던 모습입니다. 두 분의 소중한 결혼식에 오래 간직할 감동을 더할 수 있어, 노래하는 저 역시 벅차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제 결혼식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한 번의 축가에도 정성을 다합니다. 두 분이 원하는 곡을 우선으로 상담하며, 처음 접하는 노래도 충분히 연습해 소중한 날에 어울리는 공연으로 준비합니다.
웨딩싱어 웨딩완은 8년 이상 다양한 무대에서 쌓아온 공연 경험과 보컬팀 완성형(Perfect Bros)의 리더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웅장한 뮤지컬 넘버까지, 두 분의 취향과 예식 분위기를 고려한 선곡을 함께합니다.
솔로, 남녀 혼성 듀엣, 트리오 뮤지컬 등 원하는 구성에 맞춰 상담하며, 대구를 출발점으로 전국 출장 공연을 진행합니다. 사전 상담에서는 희망곡과 콘셉트, 축가 순서를 확인하고, 당일에는 리허설과 음향 점검으로 공연을 준비합니다.
두 분이 훗날 영상을 다시 보았을 때, 그날의 설렘과 축하의 마음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축가를 선물하겠습니다.
#남자 솔로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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