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19년의 사랑)무지개다리를 건넌 말티즈 행운이가 엄마와 이모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인사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10월 6일,
1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온 가족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었던 소중한 우리 행우니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아픔 없는 그곳에서 먼저 떠난 친구들의 환영을 받으며 편안히 쉬고 있을 행우니가,
엄마와 이모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마지막 인사입니다.
행우니와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을 영원히 기억하며,
그동안 행우니를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엄마, 그리고 우리 이모들... 저 행우니예요.
2026년 10월 6일, 저 아프지 않고 정말 따뜻한 곳에 무사히 잘 도착했어요.
떠날 때 저에게 입혀주셨던 그 옷... 정말 포근하고 예뻐서,
그 옷 덕분에 외롭지 않고 씩씩하게 무지개다리를 건널 수 있었어요. 정말 고마워요.
여기에 먼저 와 있던 우리 홍이랑 겨울이, 그리고 해리까지! 마중 나와서 엄청 반갑게 마구 꼬리 치며 맞이해 줬답니다.
다들 너무 걱정 말고 울지 마세요.
19년 동안 매일 품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
사랑해요, 엄마! 우리 이모들도 정말 사랑해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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