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22년의 기적) 안성천의 별, 말티즈 공주가 엄마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10월 20일,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온 가족에게 무한한 사랑과 행복을 주고
천국으로 떠난 말티즈 '공주'의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안성천의 사랑스러운 명물로 살아가며 엄마, 오빠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가슴에 품고,
마지막 순간 따뜻하게 안아주었던 엄마의 온기를 기억하며 떠났습니다.
먼저 하늘나라로 간 똘이의 반가운 마중을 받으며 행복한 곳에 도착한
공주에게 따뜻한 위로와 추모를 부탁드립니다.
"엄마, 오빠, 나 공주야.
22년 동안 안성천의 귀여운 명물로 나를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하게 키워줘서 정말 고마워.
떠나보내기 너무 아쉬워하며 관 뚜껑을 열고 마지막으로 나를 품에 꼭 안아주던 엄마의 그 따뜻한 온기...
전부 느끼고 기억하며 무지개다리를 건넜어.
너무 슬퍼만 하지 마. 먼저 와 있던 똘이가 마중 나와서 반갑게 꼬리를 치며 안아주었거든.
아프지 않고 편안한 곳에 잘 도착했으니까,
우리 가족 걱정은 이제 내려놓고 환하게 웃어줬으면 좋겠어.
내 천년의 사랑, 엄마 오빠 정말 사랑해. 안녕."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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