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16년의 기적) 꼬돌이가 무지개다리 건너서 가족에게 전하는 마지막 편지 🌈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16년 동안 우리 가족의 소중한 막내이자 전부였던
말티즈 꼬돌이가 2026년 10월 11일, 아픔을 내려놓고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떠나는 길, 엄마가 직접 깨끗이 씻겨주고 예쁜 옷을 입혀주어 행복하게 떠날 수 있었던 꼬돌이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꼬돌이가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않고 친구들과 뛰어놀며 우리를 기억해 주기를 바라봅니다.
오랜 시간 꼬돌이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엄마, 아빠, 형, 누나... 나 꼬돌이야.
16년 동안 내 전부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
떠나는 날, 엄마가 직접 깨끗하게 목욕도 시켜주고 예쁜 옷까지 입혀줘서...
정말 포근하고 행복하게 길을 떠날 수 있었어. 덕분에 하나도 무섭지 않았어.
지금 나는 아프지도 않고, 친구들도 엄청 많은 넓고 예쁜 꽃밭에 잘 도착했어!
여기서 먼저 놀면서 우리 가족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을게.
슬퍼만 하지 말고, 우리 웃으면서 지내기로 약속하자.
많이 사랑해, 우리 가족!"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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