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 병원에 다녔는데, 이제는 병원을 안 가요.” 2018년부터 8년째, 주 2회 함께 운동하고 있는 정OO 회원님의 이야기입니다. PT를 통해 체중이 줄고 근육량이 늘어나는 것도 좋은 변화입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 몸을 잘 사용하고, 하고 싶은 활동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 “건강해지려고 운동을 시작했어요.” 회원님은 처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PT를 시작하신 것이 아닙니다. 몸이 아파 일상에서 하기 어려운 활동이 많았고, 건강해지고 싶어 운동을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회원님의 몸 상태에 맞춰 움직임과 기초 근력을 차근차근 쌓는 데 집중했습니다. 짧은 기간의 외형 변화보다,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 운동의 변화는 일상에서도 느껴집니다. 회원님은 인터뷰에서 병원을 다니지 않게 된 변화와 건강해진 몸에 대한 만족을 전해주셨습니다. 골프 비거리도 늘어 취미생활에서도 운동의 보람을 느끼고 계십니다. ✔ 문정동에서 산성동까지 이어진 신뢰 처음 만난 곳은 문정동이었습니다. 이후 제가 산성동에 오렌짐을 열었지만, 지금도 차로 약 20분을 운전해 찾아와 주십니다. 회원님의 소개로 문정동에서 세 분, 개포동에서 두 분도 함께 운동하고 계십니다. 시간을 들여 찾아와 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와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 몸을 이해하고, 혼자서도 자신 있게 운동하며, 오래도록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 신뢰에 맞는 수업으로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