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10살 두부가 무지개다리 건너며 엄마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 🐾 (ft. 마루와의 만남)🌈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10년 동안 온 마음을 다해 사랑을 주셨던 엄마 곁을 떠나
무지개다리를 건넌 포메라니안 '두부'의 마음을 담은 영상입니다.
가시는 길 따뜻한 옷을 입혀주시고 흘려주신 엄마의 뜨거운 눈물이 두부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먼저 떠난 친구 마루가 마중 나와 반겨주는 따뜻한 꽃밭에서 두부는 이제 아픔 없이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엄마를 늘 지켜보며 응원할 두부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세요.
"엄마, 나 두부야.
아프지 않고 따뜻한 이곳에 잘 도착했어.
떠날 때 입혀준 예쁜 옷과
내 몸을 적시던 엄마의 뜨거운 눈물…
그 사랑 전부 기억하고 안고서 건너왔어. 정말 고마워.
걱정마, 엄마.
여기엔 먼저 와 있던 마루가 마중 나와서
꼬리를 치며 반갑게 안아주었거든.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을 테니까,
엄마도 너무 슬퍼하지 말고 밥 잘 챙겨 먹어야 해.
사랑해, 엄마.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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