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천메](구름이 이야기) 1살 천사 강아지 구름이가 엄마, 아빠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 🌈 | 무지개다리🌈
안녕하세요, [무천메]무지개다리를 건너 천국에서 보내온 메시지, 배달부 민입니다.
2026년 10월 17일,
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1살 토이푸들 구름이가 아픔을 뒤로하고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떠나는 길 마지막까지 따뜻한 옷을 입혀주시고,
뜨거운 눈물로 사랑을 전해주신 엄마, 아빠, 할머니, 형아들께 구름이가 전하는 마음입니다.
집에 남겨진 콩떡이와 뽀송이도 많이 걱정하고 있을 구름이의 따뜻한 손편지,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않고 늘 행복하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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