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러보기
리뷰
세번째 도움받았는데.. 이제서야 쓰는 리뷰입니다. 열마디보다 한번의 사진이 나을 것 같아 캡쳐해서 올려요. 제가 희망하는 직종의 직무분석에 맞게 저의 경력에서 뽑아주시고 가독성과 읽는 면접관의 피로도까지 생각해주시는 분입니다.. 이런 분이 숨고에 있으시다니 정말 아까워요.. 써놓은 이력서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분 혹은 아예 방향성조차 잡지 못 하고 있으신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