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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4년 전
반려동물 훈련

1살된 푸들 입니다. 이사오기전에 준비하면서 너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부모님댁에는 항상 사람이 있어서 몇일 맡기고 하다보니 새집에서는 제가 출근하고 나면 혼자 있는 시간이 갑자기 또 생기고 많아지다 보니까 분리불안이 심해져서 많이 짖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변에서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애기 케어를 잘 해달라 하시면서 주변에서도 스트레스 받고 피해를 끼치다 보니 훈련사 선생님들 통해 훈련을 시켜야겠다하고 신청 했습니다. 퇴근후 잠 늦게만 시간이 되서 부탁 드렸는데 친절하고 흔쾌히 스케줄 잡아주시고 이해가 잘 가도록 알려주시고 될때까지 몇시간이든 설명해주시고 훈련방법을 알려주시더라구요. 목소리가 많이 갈라지시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갔습니다. 정말 열정적으로 확실하고 쏙쏙 이해가도록 알려주십니다. 이번에 크게 배운건 강아지보다 키우는 보호자의 마음이 변해야하고 행동이 변해야 한다는걸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몇일 되지 않았지만 벌써 조금씩 괜찮아 지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안정적인 생활로 되면 좋겠지만 애기와 함께 차근차근 개선해 나가야겠습니다. 또 방문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주시며 신경써주시고 카톡이나 전화로 여쭤보아도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니 강추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