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년 전
컴퓨터 수리
5.0
제 진심을 담은 리뷰를 써보겠습니다. 먼저 두괄식으로 말씀드리자면, 수많은 리뷰와 별점들이 증명하듯 저를 믿거나 말거나 컴퓨터에 진심인 분입니다. *요약* 1. 컴퓨터 부품 사기당함(사양에 맞지 않게 조립) 2. 직접 같이 가서 부품 정품으로 교체 3. 사양에 맞지 않는 제품들을 캐치 4. 직접 용산에 가서 부품 공수 5. 조립, 상태 확인 후 깔끔한 해결 사장님은 증세를 듣자마자 어디가 문제인지 바로 알아차리시고, 바로 다음날 달려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건 내가 봤을 때, CPU가 불량이다. 센터에 가서 CPU뿐만 아니라 메인보드, 쿨러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직접 확인시켜 주겠다"라고 하셔서, 센터가 퇴근시간이라 문을 닫아서, 다음날에 바로 검사하고 뭐가 문제였는지 A to Z까지 하나씩 말씀해 주셨습니다. CPU가 벌크로 사용되었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쿨러도 사양에 맞지 않는 쿨러를 줬다.라고 하시면서 당사자인 제가 화났으면, 화났지 사장님도 어이없다면서, 같이 화내주시고, 공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같이 가서 따지고, 정품으로 다시 받아주셨으며, 쿨러도 직접 스펙 하나씩 전에 쓰던 쿨러랑 비교 분석해 주시면서, 직접 공수해서 교체작업
가격 대비 만족스러워요
결과물 완성도가 높아요
서비스를 제공한 고수

고양이과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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