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진

박귀진 고수의 중국어 학습은소리로 전달받는 듣기훈련과소리로 전달해주는 말하기훈련의연속입니다.강의전체 녹음, 반복해서 듣고 따라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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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리뷰박소현
    박귀진 원장님께 안녕하세요, 지난 두 달 동안 토요반 수업을 들었던 박**입니다. 저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던 수업이라 감사하는 마음에 이렇게 펜을 들게 되었어요. 저는 기존에 입문 수업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조와 발음이 어렵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토요반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무척 감사했어요. 처음에는 3시간 수업이 지루하고 힘들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첫날 수업을 듣고 나니 괜한 걱정이었더라구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그리고 30~40대 직장인 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을 모두 아우르며 강의 하시는 원장님의 내공 덕분이었을까요? 사실 전 주입식교육에 익숙한터라 책을 보고 문장을 배우며 공부하는 방법 밖에는 몰랐어요. 그런데 토요반 수업은 교재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문장들을 따라 말하다 보니 어느새 그 문장이 익혀지는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마이크에 대고 소리내어 발음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무척 어색하고 민망했는데 큰소리로 반복해서 하다 보니 어느 순간 부터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원장님의 발음을 잘 따라하고 있는지 스스로 체크하기도 쉬웠고요^^ 역시 중국어는 반복해서 큰 소리로 연습하는 것 만큼 효과적인게 없구나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그리고 정말 중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평일에는 시간을 낼 수 없는 학생들이 토요일에라도 이렇게 시간을 내서 수업을 듣는 것이 기특하다 하시며 수업을 녹음해서 계속 들으면서 복습하고 주중에 하루 정해진 날 원장님께 전화해서 발음, 성조를 확인받으라 하며 휴대폰 번호를 불러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으로 학생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아마 그런 마음이 학생들에게도 느껴졌기 때문에 모두들 열심히 했을거라 생각해요. '일주일에 하루 배워서 중국어가 될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저도 이 토요반 수업을 듣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첫 수업 때는 병음도 잘 못 읽던 학생들이 8주 후에 자신있게 중국어를 발음 하는 모습을 보고 그러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요즘 저의 직장 동료들 중에서도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평일에 시간을 내는 것이 어려워서 고민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에게 이 토요반 수업을 추천 할 생각입니다. 지난 8주 동안 마음을 다해 가르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얼마 남지 않은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안녕히 계세요. 항상 열정적으로 강의 하시는 모습을 오래 오래 뵙고 싶은 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