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비

서동비 트레이너 - PMT(Preventive Medical Training)

    5.0(43개)
    16회 고용
    최근리뷰이윤슬
    성인이 된 이후로 운동을 꾸준하게 해본 적이 없었고, 운동에 흥미조차도 없었지만 문득 한 번쯤은 건강하고 환절기 때마다 골골거리지 않는 몸으로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퍼스널 트레이닝에 대해서는 무지해서 무작정 검색하는 게 전부였는데 PT샵의 블로그 광고글이 대부분이었고, 엇비슷한 광고에 흥미를 잃어갈 때즈음 숨고를 발견했어요. 서동비선생님께 수업을 받은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 처음에는 PT가 너무 비싼 건 아닌가 싶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좀 바뀌었어요. 수업을 진행할 때 제 몸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당일의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진행하는 건 물론이고, 수업 외적인 부분에서도 케어해주시고 있어서 삶의 방식 자체가 바뀌어 가고 있다고 느껴요. 막연하게 몸의 균형이 맞지 않고 어딘가 어긋나 있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 구체적으로 어떤지는 알 길도 없었고 알 생각도 없었는데 선생님이 먼저 알아보고 바로잡기 위한 스트레칭을 한다거나 평소 생활할 때에도 어떤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지,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는 등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또 수업한 다음 날에 근육통은 있는지, 컨디션은 어떤지, 어떤 자세로 회사에 앉아있는지 체크해주시기도 해요. 건강한 몸을 갖고자 하는 마음에 시작했지만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했더니 10kg 이상 감량하기도 했고, 스스로가 더 욕심이 생겨서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환절기마다 감기에 걸리고,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찌뿌듯하던 몸이 9개월 동안 감기에 걸리지도 않았고, 한결 가볍게 일어날 수 있게 되었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는 내가 이걸 얼마나 계속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운동가는 게 싫지 않고(아직은 좋지도 않지만)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게 스스로 조금 자랑스럽기도 해요. 옆에서 잘 도와주시고 잘 이끌어주시기 때문에 고민만 하기보다는 한 번 만나보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몸의 어딘가가 계속적으로 불편하다거나 통증이 있는 분들이라면 분명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은 약간 구박하면서 운동을 시키는 타입이지만 그게 밉지는 않습니다(ㅋㅋ).
    윤소리

    올바르고 재밌는 퍼스널 트레이닝(PT)

      5.0(11개)
      8회 고용
      최근리뷰정효원
      리뷰 정말 길고 자세하게 썼는데, 용량 초관지 안 올라가서 완전 요약본으로 올려요. ㅠㅠ 현재 소리쌤과 만난지 두 달 살짝 넘은 25살 여자회원입니다. 처음 pt를 시작하기 전, 저는 완전 근육 부족(특히 상체)에 지방 과다(특히 복부와 하체)였어요. 그런 지난 두달간, 체중은 66.5kg>58.3kg, 체지방률은 33.3%>27.7%, 내장지방레벨은 8>6으로 내려왔답니다. 순수 지방만 6kg가 빠지고, 드디어 Bmi, 체지방률, 복부지방률, 기초대사량이 모두 표준으로 들어왔어요! 소리쌤 칭찬은 끝이 없지만 5개만 적어볼게요. 1. 각자의 몸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적합한 식단&운동 처방을 내려주십니다! 특히 저처럼 운동없는 절식과 요요를 반복한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셨던 분들께 강추합니다. 2. 카톡으로 식단과 운동을 전부 관리해주시고, 지질한 것도 전부 답해주세요. 예를 들어, 제가 여러 간식류들을 찍어 보내서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물어본다거나, 목이 아픈데 도라지배즙 막어도 되냐, 내일 모레 약속이면 오늘내일 식단은 어떻게 하는가 등등 모든 것들이요. 3. 멘탈 관리는 기본이죠! 게다가 칼로리와 체중에 대한 강박증도 사라졌어요. 소리쌤만 믿고 따랐더니, 많이 먹어도 진짜 지방만 빠졌으니까요. 4. 항상 컨디션을 체크하고 그에 맞게 식단과 운동을 바로바로 조절해주세요! 처음 운동할 때 호흡을 잘 못해 두통이 심히 온 적이 있었어요. 그때 바로 적절한 마사지와 운동 강도 조절을 해주시고, 그후에도 일상생활에서든 다음 pt에서든 괜찮아졌는지 등을 확인하시며 pt를 진행하셨어요. 5. 눈앞에서 살아움직이시는 롤모델, 자극제가 됩니다! 솔직히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은 눈앞에 보이지 않으니 잠깐 그때에만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게 하잖아요? 마른 사람들은 타고났다고 자기 합리화를 하기도 하구요. 그러나 소리쌤도 비포애프터가 있으셨더라구요.(놀랍게도 마치 현재의 저와 같은 비포가.. ) 그래서 정말 노력하면 되는구나, 내가 의지가 없었던 거구나 깨달고 더 의지를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스포애니 홈페이지의 소리쌤 소개를 보면, 소리쌤의 사명은 "변함없이 항상 밝은 에너지를 회원님들에게 전해드리는 비타민같은 존재가 되는 것"이라고 해요. 그리고 소리쌤은 정말 제 생활 속 비타민이 되셨어요. 처음엔 단순히 살빼고 예뻐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이어트pt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것보다는 평생 건강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식단과 운동을 합니다. 제가 이런 변화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소리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하며, 남은 기간도 잘 부탁드려요. 😍 그리고 지금 고민하시고 있다면, 주저말고 일단 상담 받으러 오세요! 그리고 소리쌤을 만나세요. 전적으로 소리쌤을 믿으셔야 합니다. 후회 없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