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일도 물론 잘하지만 일을 스스로 찾아서도 하는 편이라 고용하신 입장에선 잘 선택했다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 일찍부터 손님을 응대하는 알바와 직장을 끊임없이 다녀서 기본적으로 서비스정신이 박혀있고 책임감과 주인정신(?)이 있어서 항상 뭐든 잘하려고 애쓰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26세 국내외 패션모델 현장을 뛰고있는 5년차 남자 패션 모델입니다. 현재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미국 회사 보유중이며 현재까지 현역으로 종사하고있습니다.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참 막막하죠. 그 이유는 패션(예술)은 정답이 없기때문이에요. 결국 그말은 ‘나도 할수있다’ 의미입니다. 그래도 막연한 자신감보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