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가야금을 초등 저학년때 했지만 쉽게 지루해 했습니다. 엄마의 권유로 해금이라는 악기를 배우게 되었고, 지인으로부터 선생님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워낙 내성적이어서 사실 한달 해보고 생각하자 하고 시작했어요.
선생님께서 어떤 마법을 부리셨는지 ㅋㅋ 재잘재잘 해금 배우고 온 날은 하루 죙일 연습에 저를 앉혀서 이렇게 저렇게 선생님처럼 가르치네요.
안녕하세요 국악 타악기 전공하고있는 소준한이라고합니다.
어릴때부터 배워온 악기를 일반인분들에게 알려드리고 한국의 전통음악을 알릴 수 있음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많은 수업경험들을 토대로 원하시는 레슨 내용에 맞추어 제가 만들어 놓은 커리큘럼으로 친절히 기본부터 탄탄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선을